요즘 SNS 디톡스를 위해 트위터를 조금 쉬고 있다. 요즘 사회는 너무 사람들 간에 연결되어 있는 것 같음. SNS덕에 다른사람의 시각이나 내가 채 알수 없었던 일들을 알게 되어 견문이 넓어지는것은 좋으나, 한편으로는 알필요도 없는, 아봐야 피곤해지기만 하는 남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들까지 알게되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한 일주일 된것같은데 아직 하루밖에 안됏음 (6일부터 쉬기로 한거라)
요즘 SNS 디톡스를 위해 트위터를 조금 쉬고 있다. 요즘 사회는 너무 사람들 간에 연결되어 있는 것 같음. SNS덕에 다른사람의 시각이나 내가 채 알수 없었던 일들을 알게 되어 견문이 넓어지는것은 좋으나, 한편으로는 알필요도 없는, 아봐야 피곤해지기만 하는 남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들까지 알게되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한 일주일 된것같은데 아직 하루밖에 안됏음 (6일부터 쉬기로 한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