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 티엔의 소년왕 하랑
썰
댓글 4
2024.02.18
십이국기 너무...맴을 건드리는 그것이 있다...어...?!티엔이 하랑이 앞에 무릎꿇고... 천명을 받들어 주상전하를 맞습니다. 곁을 떠나지 않으며, 소명을 거스르지 않으며 충성을 바친다고 맹세합니다 (< 어쩜이래ㅠ)
2024.02.18
그럼 루시는 실도야?ㅠ안대 나 루시 못잃어ㅠ
2024.02.18
사실 기린하랑에 왕 티엔도 좋음. 하랑이는 티엔이 힘을 추구하기때문에 언젠가 반드시 실도 할거라는 강한 예감속에서 맹새하는거 너무좋지~ 흑기린 하랑이가 부리는 호랑이 요괴 백호(<ㅠㅠㅠㅠㅠ너무좋지.. 껄렁껄렁하지만 민의의 현현이라는것도 너무찰떡이고,,
여튼 기린티엔/소년왕 하랑으로... 브루스는 개국공신같은 대장군이었으면 좋겠네. 호탕하고. 하랑과 티엔이 어른으로 여기는 몇 안되는 사람이고...왕을 사사하기엔 너무 호탕해서 안된다거나. 마틴은 재상이었으면 좋겠다. 정치로 나라를 다스리는 일은 도리로 다스리는 기린의 정치와 대립할때가있어서 티엔이랑 마틴의 관계는 그다지였으면 좋겠음. 태의는 태과나 주씨출신인데 하랑이네 정착하게 된거였으면 좋겠다.
2024.02.18
루시가 실도하고 오랜 시간 티엔은 왕기를 찾았으나 하랑이 태어나지 않아서 나라가 오랫동안 황폐해지고 제후들이 권력잡은 상황이라 황위에 오르기까기 고난이 많았음싶네... 가장 큰 제후들의 별명이 호랑이, 뱀, 개, 원숭이와 관련된 별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나씩 제압하고 황위에 오르는 소년왕 너무 좋다고 ㅠ ㅠ ㅋㅋ 매일같이 혼란스런 세상은 완벽히 평정해야한다 잔소리하는 기린 하나 끼고 ㅠ ㅋ 하랑이 티엔 좋아하게 됐는데, 하늘의 법으로는 절대 이루어질 사랑 아니라고 여기고 제위에서 내려올 생각만해서 실도병 걸리는 티엔 보고싶다... ㅠㅋㅋㅋ연모가 어찌 하늘의 법칙을 어기는것이냐 머 그런 조언 들어서 오해 풀리고 러브러브해야함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