앋님이랑 디코하다 나온 이야기인데 레예캣에 겐야타로.... 블랙워치 시절 캐서디랑 겐지는 말 거의 안하고 교류도 없었을것같음 블랙워치 활동을 1년했다 치면 말섞은거 15분 정도밖에 안될듯(ㅋㅋ) 겐지는 분노에 가득찬 야차상태라 사교 토크같은건 안했을것 같고 캐서디는 갱단 두목도 했고... 암튼 막나가는 애들 많이 봣는데 겐지같이 복수에 미친 애들은 오히려 몇년 못살고 죽는다고 생각해서 일부러 교류 안했을것같음. 좀 한심한 애송이 정도로 생각했으면 좋겠네 (지도 애송이 주제에....라고 생각하는 레예스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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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워치 캐서디와 겐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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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dmin
작성일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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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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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4.02.18
암튼 블랙워치 시절 캣은 나름 존경할 구석도 좋아할 구석도 있는 사람이 곁에 있고, 오버워치에 합류하면서 진짜 유대감이란 무엇인지 느끼고 오버워치를 집이라 여겨서 인생 최대 안정기엿으면 좋겠네. 그리고 그걸 자기가 좋아하던 사람에 의해서 다 망쳐버리고...그리고 그 안에는 자신의 안일한 생각도 있어서 안일한 생각도 기여를 하고 있었어서 죄책감과 책임감을 느끼고 어쩌구 상태가 되어 지금에 이르렀으면 좋겠음. 근데 몇년 뒤에 만난 겐지는 완전 안정기에 들어선거지. 젠야타 만나고 집고영 되어 돌아왓다... 조금 부럽기도 하고 질투도 했음 좋겟네 캣도 애송이는 아니니까 치졸하게 굴지는 않겠지만 배알정도는 꼴릴 수 잇지... 후.... 겐지를 둥글게 만들 젠야타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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