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담 차구독으로 마신 월아백.
월광백은 마셔봤는데 월아백은 처음이라 신기했다. 설명서에 백모단같다는 설명이 있었는데 바로 그대로였다. 여름엔 백차를 위주로 마시는데 막 여름 문을 연 기분이었다.
다식으로 반려인이 출장갔다 사온 원주 복숭아빵을 곁들였다. 근데 빵 너무 달아서 나는 두개밖에 못먹음ㅠ
2022.06.28
안녕하세요 몽혼님~! 언제나 인사를 드려야지 드려야지 하다가 어째서인지 타이밍을 못찾아서 . . . 정말 늦은 인사가 되어버렸어요ㅠ ㅠ(샥샥
언제나 글 재밌게 보고 있는데 이번에 오랜만에 왔더니 홈이 리뉴얼을 해서 이번에 인사를 드리지 않으면 정말 일년뒤에나 마음을 먹을 수 있을거같아서 겸사겸사 이 타이밍에 인사를 드리러 왔네요 ㅠ _ ㅠ // 원래도 홈 정말 예뻤는데 이번것도 예뻐요 직접 하시는건가요..(이런질문
저 가향있는 차나 홍차가 아니면 나머진 크게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 막입이라 글이 와닿진않아서 글을 찾아봤는데 이렇다하게 맛을 표현해준 글들이 적네요(ㅠ ㅠ) 제가 이쪽 차의 조예를 높여야겠어요..
흑흑 복숭아빵 최근에 트위터로 봤었는데 너무 달다니 아쉬워요.. 아무래도 이런 빵들은 생각보다 더 단거같더라구요...! !! !!! 더 맛있는 빵이 몽혼님께 찾아오길 바라며.. 날이 더운데 몸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