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 시인의 광야를 좋아하니만큼 광복절에는(정확히는 전날) 매화차를 마셔봐야지 했는데, 이럴수가 놀랄만큼 입에 맞지 않았다.잘못우린건가? 잘못 보관한건가...그저 향 좋은 쓴 물이었다...향은 압도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