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제야 후기를 쓰게 되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후.. 사실 이 후기를 쓰려고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한다면 믿기시나요? 과유불급의 삶...
이 시날은 수몰버스를 갔다오고 눈물에 절어서 줄담배를 피며 가볍고 재밌는 시날을 가고 싶다는...제.. 징징거림에 천사같은 갓 키퍼 뽀님이 흔쾌히 데려가 주신 시날이었습니다. 어쩌다 하랑을 하게 됏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제가 하랑 캐입을 역사적으로 유구하게 정말 못해서 ㅠ.ㅠ 준비할때 걱정이 정말 많았지만, 역시 갓키퍼 뽀님덕에 즐겁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시기적으론 두번째 플레이기도 했지만 조금씩 끊어서 플레이 해가지구 세번째 플레이가 되었습니다. 짧은 시날인데도 길게 했던것같아요. 개그 시날 진짜 원없이 즐기고 왔구 다시한번 갓 세션 키퍼링 해주신 뽀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시날 스포랑 전혀 상관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매혹 주사위 한번 굴려보고 싶다는 사심 하나만으로 운전하면서 멋있는 척 해봤거든요. 근데 그게 어려운 성공이 떠서 ㅋㅋㅋㅋㅋ ? 아니 이게 여기서!? ㅋㅋㅋㅋㅋㅋㅋ그부분은 진자 두고두고 생각나면서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